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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해외

4박5일 짧은 독일여행기(1)

사용자 Dancuga 2018. 9. 6. 15:11

4박5일 짧은 독일여행기(1)

 

2014년 3월경에 부부 둘만의 여행으로 유럽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 휴가를 길게 내기가 힘들어서 4박5일로 다녀오기로 하고, 독일,

그 중에서도 뮌헨을 여행하고 오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가려고 했지만, 비행기가 없어서 포기했습니다. ㅜㅜ

지금 생각해보면 무모한 도전이었습니다. ^^;

아무튼, 그때가 아니면 갔다오질 못했었을테니 잘 다녀온 것 같습니다.

일정은 아래와 같이 다녀왔습니다.

한국 → 뮌헨도착(저녁늦게) → 숙소체크인(숙박) → 뮌헨 시내구경(시청사, 마리엔플라츠)       → BMW Museum 관람 → 추크슈피체산 → 한국

유럽여행인데 뭔가 엄청 간단하게 다녀 온 느낌입니다. 사실 중간중간에 쇼핑도 하고,

식사하러 많이 돌아다녔지만, 당시에 사진을 많이 못 남긴게 아쉽습니다.

지금이라도 이렇게 포스팅을 하니 다시 생각이 나고 정리가 되는 느낌입니다.

▲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시간이 좀 남아서 아시아나 라운지를 이용했습니다. 조용하고 편했습니다.

독일여행이라 루프트한자를 이용해서 다녀왔습니다. 여행 중 처음으로 사치를 부렸습니다.

바로, 좌석을 비즈니스를 이용한 것 입니다. 과연 이코노미석과는 다르게 좌석도 넓고

잠자기 편하게 의자가 펴졌습니다. 음식도 일회용품이 아닌 사기그릇에 나오고, 코스요리였습니다.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맙소사,,, 음료잔도 유리잔이라니,,,@@

처음이용하는 비즈니스석이라 촌스러운 티를 많이 냈었네요,,^^;

마치 하늘 위의 호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식사시간이 끝난 후에도 좌석 뒤편에 다과를 항시 준비하고 있는것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그렇게 많이 먹기는 처음입니다.

뮌헨공항입니다. 뮌헨공항을 보고 처음에 놀랐던게 수속창구가 대부분 루프트한자 창구였습니다.

알아보니 루프트한자의 허브공항이라고 하네요,,,

시차적응이 아직 덜 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도착하니 많이 피곤했습니다.

시간도 많이 늦었고 해서 주변에 빈방있는 호텔을 알아보고 가서 바로 쉬었습니다.

(호텔도 미리 예약도 안하고 갔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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