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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연구보고서 발표회 당일치기 출장(2)

사용자 Dancuga 2018. 9. 20. 01:02

연구보고서 발표회 당일치기 출장(2)

안녕하세요, 저녁 늦게 집에 도착해서 애들 씻기고 재우고, 이제야 포스팅을 할 시간이 생겼네요,, ㅜㅜ

오늘, 아니 어제 연구보고서 발표회 참석차 출장을 갔었습니다. 발표회 일정이 다 끝나니 저녁 6시입니다. 저녁 8시 대한항공(갈때는 에어부산)으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예약했기 때문에 급하게 나섰습니다.(발표회장이 강남쪽이라,,)

퇴근하는 직장인들로 이미 지하철은 꽉 차 있더군요,, 여차저차해서 겨우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 공항마스코트가 절 맞이 해주네요.^^

▲ 평일 국내선이라 그런지 한산했습니다. 김포공항은 좀 붐빌줄 알았는데, 한산해서 여유가 있어 좋았습니다. 이번엔 키오스크에서 직접 발권도 하고 짐이 없어서 바로 수속밟고 들어갔습니다. 거의 마직막 비행기라 그런지 그래도 승객들은 거의 다 찼었습니다.

▲ 탑승순서 안내문이네요, 아까는 못 본거 같은데 대한항공은 국내선에도 비즈니스석이 있어 구분하는가 봅니다. 저는 당연히 6번,, ㅎㅎ

▲ 뒷좌석 몇석을 제외하고는 거의 다 찼습니다.

▲ 면세품책자입니다. 살펴보니 면세품 종류가 에어부산보다 많습니다.

▲ 나중에 면세품 살 기회가 될 때 아이들한테 사주고 싶은 물건입니다. 조립식 모형비행기인데, 에어부산은 28,000원이었던 듯 한데, 대한항공 모영이 1만원정도 더 비싼듯 합니다.(무슨 차이지,,?)

▲ 검역감염병 오염지역 안내도가 있네요.

▲ 좌석은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에어부산이 좀 더 편하고 넓었던거 같습니다. 정자세로 앉았을 때 여유공간이 없습니다. 어차피 1시간밖에 걸리지 않아서 크게 상관은 없었습니다만, 조금 불편한 건 어쩔수 없었습니다.

드디어 부산에 도착했습니다. 출구는 수화물을 찾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습니다. 공항 마스코트가 부산임을 알려주네요.~

김포공항에서 시간 떼우려고 잠시 읽었던 AIRPORT FOCUS입니다. 아직 다 못 읽어서 들고 왔습니다. 사실 취미라고 해야할지, 기관에서 발행하는 잡지나, 관광 안내도가 있으면 모으는 편입니다. 또 양질의 컨텐츠가 많아서 읽기도 상당히 좋습니다. 오늘은 못 다 읽은 AIRPORT FOCUS를 읽고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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